애드센스텍스트용




2013/01/27 02:07

Kipping & Butterfly Pull-up 이 백수가 운동하는 방법

 

 

<버터플라이와 키핑풀업으로 3분안에 100회 끊는 나디아>

 

풀업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그 중에서도 크로스핏에서 자주 하는 풀업 중 하나.

 

최대한 빠르게 결과를 내야하기 때문에

스태틱(일반 풀업) 보다는 키핑(또는 버터플라이) 풀업을 주로 선호하는 편이다

 

실제로 근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풀업을 하다가는

빠르게 많은 횟수를 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예 하나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뒷 목에 무리가 가서 몇 일을 목을 가누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도 하다.

 

그래서 초보자 같은 경우에는 고무밴드를 이용해 풀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이 마저도 어려운 경우 점핑 풀업으로 대체한다.

 

하지만 계속 고무밴드와 박스의 도움을 받기만 한다면

그다지 풀업에 대한 동기부여나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초보때부터 스킬 연습으로 키핑 풀업 연습을 시킨다.

 

 

키핑 풀업을 배우게 되면 비록 반동을 주면서 하는 턱걸이지만

나름 몸 전체를 쓰는 운동인데다 코어(배부터 엉덩이, 다리까지)의 효율적인 움직임을 배우기 때문에

절대로 대충 배워서는 안될 스킬이다.

 

더군다나 아무 장비 없이 내 몸으로만 턱을 철봉위로 올릴 수 있다는게 어딘가?

그 재미에 손바닥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연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키핑풀업을 마스터하게 된다.(이걸 '터진다'고 카더라)

그러다가 버터플라이에 곁눈질을 보내게 되고 또 그거에 맛들려서 독학을 하고 

(필자는 동영상 보고 독학했다... 솔직히 오바했음.)

그러다 보면 철봉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서로 사랑하게 되리라~

 

오오 rAMEN

 


이글루스 가든 - 운동과 감량으로 멋진 몸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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